약식동원,
좋은 음식이 곧 약이라는 믿음

이 땅에서 난 것들로 느려도 제대로 만들어야
사람에게 좋은 음식이 나온다는 것이 웬떡의 믿음입니다.

 
 
 
 
 
 
 
 
 
 

“이게 웬떡이냐?”

겨울밤 먼 곳에서 짖던 개들의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며 사립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면
시루떡에 담긴 따끈따끈한 정보가 방 안으로 들어옵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으레 눈을 크게 뜨고 이렇게 외칩니다. “이게 왠떡이냐?”
수천 년 이어온 한국의 떡 문화가 전파되고 그 맥이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인생을 빚는,
올곧은 정성

스물여섯, 떡에 입문했던 애송이가 올곧게 떡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믿을 수 있는 먹거리, 생명을 살리는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남은 세월도 고객과 함께 하겠습니다.

웬떡 소식

예술의전당에 웬 떡이? 예술의전당 최초 떡집이 생겼다! ‘웬떡마을’

2026.01.12 03:27

여러분, 안녕하세요! 예당지기입니다.

이른 더위가 찾아오더니 슬슬 장마가 시작되려나 봐요.
올해는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리는 장마가 찾아온다네요.

오늘은 여러분에게 시원한 빗줄기처럼 반가운 소식을 전할까 해요.
지난 6월 19일 ‘웬떡’ 예술의전당점이 전격 오픈했답니다.

예술의전당에 떡집이라니?

궁금하시면 저를 따라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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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떡

예술의전당 최초의 떡집! ‘웬떡(WENNTTEOK)’ 매장은 어디에 들어섰을까요?
‘웬떡’은 예술의전당 주 출입구인 비타민스테이션 안쪽 티켓 창구 맞은편에 자리하고 있어요.

최고의 재료, 다채로운 메뉴, 합리적인 가격에 ‘혜자스럽다’는 신조어가 절로 떠오르는 곳이에요.
매장 인테리어는 또 얼마나 세련되고 감각적인지···.
일반적인 떡집의 모습과는 달라도 너무 달라서 자칫하면 지나칠지도 몰라요.
여러분이 예술의전당에서 만나게 될 새로운 맛집 강자로 등극!

예당지기는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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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떡’은 40년 전통을 이어온 떡 브랜드인데요,
스물여섯 살에 처음 떡에 입문한 이규봉 대표가 머리가 희끗희끗해진 지금까지 오롯이 지켜오셨다고 해요.

2008년도에는 경기도와 함께 전통 떡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웬떡마을영농조합법인을 만들고
경기도 슬로우푸드 체험 마을도 운영 중이라고 합니다.
2020년 3월에는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해 더 큰 가치 실현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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