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식동원,
좋은 음식이 곧 약이라는 믿음
“이게 웬떡이냐?”
겨울밤 먼 곳에서 짖던 개들의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며 사립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면
시루떡에 담긴 따끈따끈한 정보가 방 안으로 들어옵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으레 눈을 크게 뜨고 이렇게 외칩니다. “이게 왠떡이냐?”
수천 년 이어온 한국의 떡 문화가 전파되고 그 맥이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인생을 빚는,
올곧은 정성
스물여섯, 떡에 입문했던 애송이가 올곧게 떡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믿을 수 있는 먹거리, 생명을 살리는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남은 세월도 고객과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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